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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산업, 용현학익 엑슬루타워 계약률 87%

최종수정 2007.07.04 10:52 기사입력 2007.07.0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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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53층 아파트로 건설될 인천 ‘용현·학익 엑슬루타워’가 계약률 87%를 기록했다.

4일 풍림산업은 지난 5월1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이후 3일까지 87%라는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용현·학익 엑슬루타워’는 인천시 도시개발사업인 ‘에이스시티’ 개발사업 일환으로 약 87만평 규모의 대규모 복합단지 조성사업이다.

‘에이스시티’ 용현·학익구역은 송도·영종·청라지구를 잇는 트라이앵글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으며 2만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또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로 인한 광역교통망뿐만 아니라 인천대교 연결도로, 제1·2경인 진출입로, 2013년 예정된 수인선 연장선상의 용현역(가칭) 건설 등의 교통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용현·학익 엑슬루타워’는 최고 53층 초고층 아파트로 4개동 총 707가구며 9%대의 낮은 건폐율로 단지내 녹지공간이 46%가 넘는 ‘자연친화적 아파트’로 조성된다.

정수영 기자 js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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