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위안화 소폭 하락, 위안/달러 7.6007위안

최종수정 2007.07.04 10:23 기사입력 2007.07.04 10:23

댓글쓰기

3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던 위안화 가치가 소폭 내렸다.

4일 중국 인민은행이 고시한 위안/달러 환율은 7.6007위안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전날 고시환율은 7.5951위안으로 위안/달러 환율이 사상 처음 7.5위안대로 하락했었다. 같은 날 종가는 7.5944위안이었다.

현재 인민은행은 위안/달러 환율 변동폭을 ±0.5%으로 정하고 있다.

김신회 기자 raskol@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