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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오픈 총상금 대폭 인상

최종수정 2007.07.04 10:49 기사입력 2007.07.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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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오픈이 총상금을 대폭 인상했다.

영국왕립골프협회(R&A)는 4일(한국시간) 오는 19일 스코틀랜드 커누스티골프장에서 개막하는 올해 대회의 총상금을 지난해보다 20만파운드 많은 420만 파운드(미화 약 840만달러)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우승상금도 75만 파운드(151만달러)로 올라 4대 메이저 가운데서도 최고액이 됐다. 

잭 존슨(미국)은 마스터스 우승으로 130만5000달러를 받았고,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는 US오픈 우승으로 126만 달러를 손에 쥐었다. 다음달 9일 열리는 PGA챔피언십 우승상금은 120만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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