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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 동국제강, 사흘째 강세

최종수정 2007.07.04 09:16 기사입력 2007.07.0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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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을 꾀하고 있는 동국제강이 사흘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의 낙폭을 완전히 만회, 다시 3만3000원대도 회복했다.

4일 오전 9시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국제강은 전일 대비 2.31%(750원) 오른 3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7만5000여주로 전일의 8% 수준이며 현대증권, UBS 등이 매수 상위에 올라있다.

지난 6월29일 4% 가까이 빠졌던 주가는 2일 3.49%, 3일 4.50% 각각 크게 올랐으며 이날 상승세를 포함, 지난 6월19일 이후 처음으로 3만3000원대를 회복했다.

한편 이날 메리츠증권은 동국제강에 대해 베트남 상공정 공장 건설이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제시했다.

동국제강은 3일 "해외진출사업 일환으로 베트남 현지에 철강 공장 건설을 위한 기초 단계 조사에 돌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황상욱 기자 ooc@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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