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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스타, 온세통신 흡수합병 결정

최종수정 2007.07.02 16:40 기사입력 2007.07.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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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스타(대표 김형석)는 온세통신(대표 최호)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합병 평가비율은 유비스타 대 온세통신이 1대 4.9346734이다. 유비스타는 자사가 온세통신의 발행주식 전부를 소유하고 있어 합병으로 인한 신주발행의 효과가 없으므로 온세통신의 주주에 대해 합병신주를 배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유비스타는 신규 사업 투자 및 기존 핵심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영업전개ㆍ경영자원의 집중을 위해 온세통신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합병 승인을 위한 주총은 8월6일로 예정됐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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