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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저축은행에서 '토마토'드려요!

최종수정 2018.09.06 22:16 기사입력 2007.07.0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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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저축은행에서 한 내방고객과 아기가 토마토를 받고 있다.
토마토저축은행에서 토마토 철을 맞아 내방 고객들에 토마토를 나눠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토마토저축은행은 "올 해에도 경기도 퇴촌에서 생산된 유기농 토마토를 객장에 방문해서 거래하시는모든 고객들께 나눠드리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행사기간은 오는 6일까지며 토마토 저축은행 본점 및 지점에서 나눠준다.

한편 토마토 저축은행은 2일부터 금리를 인상했다.

정기예금, 자유적립 예금의 경우 1년 단리를 연 5.6%에서 연 5.8%로 올렸고, 2년단리는 연 5.8%에서 연 6.0%로 높였다. 

정기적금도 1년짜리는 연 5.8%에서 연 6.1%로 올렸으며, 3년 계약시에는 최고 연 6.3%에 달한다.

인기상품인 토마토플러스 정기적금은 1년 이자가 연 6.0%에서 연 6.3%로 인상됐다.

3년짜리 토마토플러스 정기적금을 가입하면 이자율은 연 6.5%까지 가능하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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