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檢, '보복폭행' 항소 않겠다

최종수정 2007.07.02 11:49 기사입력 2007.07.02 11:47

댓글쓰기

한화그룹은 항소 의지 밝혀

2일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에 대해 검찰이 "항소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보복폭행'사건을 담당했던 박철준 서울중앙지검 1차장 검사는 재판 직후 "최선의 노력을 다했으며 항소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반면 한화그룹측은 "변호인단과 상의해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병온 기자 mare8099@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