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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i30’ 사전예약 개시

최종수정 2007.07.02 11:42 기사입력 2007.07.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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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20~30대를 주요 타겟으로 내놓은 유럽형 해치백 모델 i30의 사전 예약을 3일부터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혀대차는 i30 차명의 의미는 영단어 ‘information, innovation’ 등에서 앞서가는 첨단의 제품 이미지와 나 자신을 뜻하는 ‘I(Myself)’에서 자신감, 개성을 동시에 함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대차는 본격적인 해외시장 판매에 앞서 지난달말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전세계 34개국 350여명의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i30 기자 시승회에서 디자인과 품질에서 호평을 받아 성공적인 유럽시장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독일의 권위있는 자동차 전문지‘아우토빌트'는 최신호에서‘i30'의 시승결과를 골프와 비교한 기사를 통해 'i30의 내외관 디자인이 잘 정돈되고 고급스런 느낌을 주며, 성능에 있어서는 디젤모델이 폭스바겐 TDI 보다 안정감을 준다'고 평가했다.

i30의 출시를 기념해 현대차는 12일 올림픽공원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에서 신차발표회를 겸한 ‘i30 런칭파티’를 열기로 하고 일반 고객 600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패션쇼, 유명 가수 공연, 댄스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이날 파티의 참가 희망자는 8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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