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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고수익 ELS 신상품 3종 출시

최종수정 2007.07.02 11:29 기사입력 2007.07.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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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상환형×원금보장형 3종 총 300억 공모, 연10~20% 고수익 추구

   
 

대신증권은 2일,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각 영업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신 ELS 400호'는 LG전자와 현대제철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75% 이상이면 연 13%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401호'는 삼성전자와 KT를 기초자산으로 1년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만기 2년짜리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대신 ELS 402호'는 삼성전자와 국민은행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만기에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80% 이상이면 연 13%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판매규모는 3개 상품 각각 100억원씩 총 300억이다.

하진수 기자 h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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