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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證, 해외투자펀드 3종 판매

최종수정 2007.07.02 11:22 기사입력 2007.07.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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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2일 원화로 투자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역내펀드인 해외투자펀드 3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피델리티 차이나 종류형 주식투자신탁'은 중국 본토에 국적을 두고 있는 기업들에 직접 투자하고 최근 성장하고 있는 중국 내수주를 편입한다.

'피델리티 인디아 종류형 주식투자신탁'은 인도 증시에 투자하며 '피델리티 아시아 종류형 주식투자신탁'은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하는 아시아태평양 기업들의 주식에 투자한다.

세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며, 각 상품의 환매수수료는 자(A)형은 30일 미만일 경우 이익금의 70%, 90일 미만일 경우는 이익금의 30%를, 자(E)형은 90일 미만일 경우 이익금의 70%이다.

상품의 운용은 피델리티자산운용에서 담당한다.

안승현 기자 zirokoo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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