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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완 전 비서실장 울산 명예시민증 받아

최종수정 2007.07.02 11:14 기사입력 2007.07.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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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대통령 정무특보인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한주금속㈜ 정삼순 대표이사, S-OiL㈜ 사미르 A. 투바이엡 대표이사 등 3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주기로 결정하고 2일 정 대표에 대한 수여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이 전 실장은 1999년 3월부터 지난 3월까지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에 근무하면서 울산국립대 신설과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유치, 혁신도시 건설, 울산항만공사 설립 등 울산지역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한 공로로 울산상공회의소에 의해 명예시민증 수여가 추천됐다.


양규현 기자 khya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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