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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제34회 파생결합증권 출시

최종수정 2007.07.02 11:13 기사입력 2007.07.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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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오는 13일까지 코스피200지수, 닛케이225지수, 항셍중국기업주지수(HSCEI), 일본리츠(REIT)지수, 유럽 부동산(EPRA)지수, 블룸버그 물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나의 바스켓에 편입해 운용하는 제34회 파생결합증권(DLS)을 2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만기 1년형의 이 상품은 7월 13일을 기준으로 중간과 만기평가가격결정일의 바스켓가격을 산술평균해 산출되는 최종 바스켓가치 상승분의 70%가 만기수익으로 결정된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초과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해 6월 30일 최초로 발행한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DLS인 '제1회 하이브리드 파생결합증권'의 최종 수익이 정기예금 수익률의 약 두 배인 9.2085%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조인경 기자 ikj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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