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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 '보복폭행' 사건일지

최종수정 2007.07.02 11:10 기사입력 2007.07.0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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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3월8일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차남, 서울 청담동 G주점서 북창동 술집 종업원 윤모씨, 조모씨 등과 시비 붙어 전치 2주 부상
▲ 3월8일 저녁∼3월9일 새벽 = 김 회장, 경호원ㆍ폭력배ㆍ협력업체 임직원 등과 함께  G주점→청계산 주변 공사 현장 →북창동 서울클럽 등으로 이동하며 '보복폭행'
▲ 3월9일 = 경찰, 첩보 최초 입수 및 조사 시작
▲ 3월26일 =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남대문경찰서로 사건 이첩결정
▲ 3월28일 = 남대문경찰서로 사건 하달
▲ 4월 초중순 = 강대원 남대문경찰서 수사과장 등 보복폭행 현장에 동행했던 맘보파 두목 오모씨와 수차례 만남 
▲ 4월27일 = 경찰, 수사팀 확대 개편 전면수사 착수. 김 회장 출국금지조치 요청. 한화 및 경비용역업체 직원 14명, 김 회장 측에게 폭행당한 북창동 술집 종업원 6명, 청담동 술집 종업원 2명 등 22명 소환조사 후 7명 입건. 보복폭행 현장에 동행했던 폭력배 오모씨 캐나다로 도피
▲ 4월28일 = 경찰, 김 회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
▲ 4월29일 = 김 회장, 남대문경찰서에 출두
▲ 4월30일 = 경찰, 김 회장 차남 조사
▲ 5월1일 = 경찰, 김 회장 자택 압수수색
▲ 5월2일 = 경찰, 한화그룹 본사 회장 집무실 압수수색. 청담동 G주점 현장 조사
▲ 5월9일 = 경찰, 김 회장 사전 구속영장 신청
▲ 5월10일 = 검찰, 김 회장 사전 구속영장 청구
▲ 5월11일 = 법원, 김 회장 구속영장 발부
▲ 5월17일 = 경찰, 김 회장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
▲ 5월25일 = 법원, 김승연 회장 구속적부심 기각. 홍영기 서울경찰청장 전격 사의 표명. 경찰청, '보복폭행 늑장수사 의혹' 감찰조사결과 발표
▲ 6월1일 = 검찰, 유시왕ㆍ최기문 자택 등 5곳 전격 압수수색
▲ 6월5일 = 검찰, '보복폭행' 중간수사결과 발표
▲ 6월18일 = 김승연 회장 첫공판
▲ 6월22일 = 검찰, 김승연 회장 징역 2년 구형
▲ 7월2일 = 법원, 김승연 회장 징역 1년6월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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