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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최고치 경신, 위안/달러 7.6075위안

최종수정 2007.07.02 10:24 기사입력 2007.07.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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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최고치 경신 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위안/달러 고시환율이 7.61위안선 아래로 떨어졌다.

2일 중국 인민은행이 고시한 위안/달러 환율은 7.6075위안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 29일 기록한 위안/달러 고시환율 사상 최저치 7.6155위안보다 낮은 것이다. 같은 날 종가는 7.6132위안이었다.

현재 인민은행은 위안/달러 환율 변동폭을 ±0.5%으로 정하고 있다.

김신회 기자 rasko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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