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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영호남지역 브랜드 홍보 대사 선정

최종수정 2007.07.02 09:44 기사입력 2007.07.0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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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는 2일 영호남지역 브랜드 홍보대사 역할을 할 대학생 총 30팀 120명을 발표했다.

오비맥주는 부산, 대구 및 광주 지역 각 10개씩 총 30개 대학생 그룹들을 집중 면접 과정을 거쳐 선정했는데 이 과정에 1694개팀 6776명이 참석하여 최종 경쟁률 56대 1을 기록했다.

이들 30개팀은 최초 공식 활동으로 오는 7일 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챌린지 캠프'에 참여하여 전문적인 자기개발 프로그램 및 카스 브랜드 대사 준비 훈련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후 8월부터는 각 팀들이 자신들의 지역에서 카스 맥주 시음 판촉 프로그램들을 실시하고, 매월 지역에서 브랜드 홍보대사로서 카스 마케팅 프로젝트를 실행할 예정이다.

지역에서 카스 브랜드 홍보 활동을 위해 해당 30개의 대학생 팀들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이들은 자기 개발 캠프를 시작으로 내년 카스 챌린지 실시 이전까지 1년간 영호남 지역에서 브랜드 홍보대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호림 오비맥주 사장은 "올해 카스 챌린지 프로그램에 대한 영호남 지역 대학생들의 관심과 열정적인 참여에 큰 인상을 받았다"며 "이들을 중심으로 하는 영호남 지역에서의 카스 브랜드 강화 활동이 곧 시장점유율 증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현탁 기자 htji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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