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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건축 인.허가 인터넷서비스 시범실시

최종수정 2007.07.02 09:45 기사입력 2007.07.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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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부산에서 다음달 16일부터 인터넷 시스템으로 건축 인.허가 과정을 처리하는 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인터넷 건축행정 시스템(e-AIS)은 건설교통부가 세계최초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부산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오는 4일 이춘희 건교부 차관과 허남식 부산시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민원인은 설계도 등을 인터넷으로 제출할 수 있고 40여종의 건축 인.허가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대신 담당 공무원들이 행정정보  공유시스템에 접속해 확인이 가능해진다.
   
부산시는 다음달 16일부터 시 본청과 부산진구, 해운대구,강서구, 사상구 등 4개 자치구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하고 8월말께 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종서 기자 jspark@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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