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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생명, 영국 유학 '시브닝 장학금’ 후원

최종수정 2007.07.02 09:35 기사입력 2007.07.0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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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생명은 영국 유학을 후원하는 ‘시브닝 장학금’을 전달했다. 오른쪽부터 PCA생명 빌 라일 대표이사, 정영선 씨, 한윤희 씨, 황인선 씨, 주한영국대사관 톰 워릭 정치공보관

영국계 생명보험사인 PCA 생명은 자사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주한 영국대사관이 선발한 올해의 국내 우수 인재 총 3명의 수상자에게 영국 유학을 후원하는 ‘시브닝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PCA생명이 올해로 2회째 후원하는 영국 대사관의 `시브닝 장학금`은 영국에서 석사 이상의 과정을 수학하는 한국 국적의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정치, 국제관계, 법률, 언론, 과학기술, 산업, 사회, 환경 등 각 분야에서 지도자로서 잠재력을 갖추었다고 평가되는 인재를 선발해 매년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정영선 씨(현재 한국국제협력단 근무, 맨체스터대 MBA 수학 예정), 황인선 씨(서울대학원 경영학, 맨체스터대, 씨티대 재무회계학 또는 런던대 경제학 전공 예정), 한윤희 씨(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경제학 MA 수학 예정) 등 총 3명이 PCA생명이 후원하는 ‘시브닝 장학금’의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영국 유학 시 학비와 체제비가 제공된다.

빌 라일 PCA생명 대표이사는 "시브닝 장학금 후원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인재들이 한국 사회와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것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PCA생명은 앞으로도 영어 교육 지원 및 지역 사회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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