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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30대 마케팅 전문가 파격적 영입

최종수정 2007.07.03 08:50 기사입력 2007.07.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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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마케팅 조직 혁신의 일환으로 30대 마케팅 전문가를 영입했다.

2일 LG전자에 따르면, 한국P&G 마케팅 매니저와 한국피자헛 마케팅 담당 이사를 지낸 이관섭(38)씨를 디지털디스플레이(DD) 브랜드 마케팅 팀장(상무)으로 영입했다.

LG전자 관계자는 "남용 부회장의 마케팅 우선 전략, 마케팅 조직 혁신에 따른 것"이라며 "외부의 젊고 능력있는 인재 영입으로 조직이 활력있게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젊고 신임 이 상무는 한국피자헛 재직시절 '고구마 피자'로 유명한 리치골드 피자를 크게 히트시킨 주역으로 지난해에는 삼성전자의 글로벌마케팅실 브랜드 전략그룹장(부장)으로도 근무한 경험이 있다.

구경민 기자 kk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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