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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한강조망권 906가구 공급

최종수정 2007.07.02 08:40 기사입력 2007.07.0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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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한강조망이 가능한 단지 분양이 906가구에 이를 전망이다.

2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올 하반기 분양예정인 한강조망 아파트를 조사한 결과 광진구, 동작구, 마포구, 성동구 등 8곳의 사업장에 2660가구가 공급되며 그 중 906가구가 일반 분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부건설은 동작구 흑석5구역 일대를 재개발해 25~44평형 663가구를 공급하고 그 중 169가구를 일반 분양된다.

중대입구(흑석)역 이용이 가능하며 1,2층은 지하주차장화 하고 3층은 필로티구조로 개방된 자연공간을 연출한다. 9층이상에선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동작구 노량진뉴타운 1구역에는 쌍용건설이 하반기에 분양을 준비 중이다. 295가구 중 23평형 25가구, 44평 40가구를 선보인다.

GS건설은 마포구 하중동 일대에 44~60평형으로 488가구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7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또 두산중공업은 성동구 성수동1가에 50평형이상 567가구를 11월에 공급하고 그 중 200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한강조망과 함께서울숲공원도 인접해 있다.

동문건설도 구의동 일대에 주상복합아파트 43,49평형 178가구를 9월 공급한다. 최고 22층 규모로 건설되며 일부 한강조망이 가능하다.

박종서 기자 jspark@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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