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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건설, 새로운 CI선보여

최종수정 2007.07.02 08:33 기사입력 2007.07.0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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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우남건설이 창립 35주년과 수도권 입성 10주년을 맞아 지난 1년 동안 준비해온 기업이미지 통합작업의 일환으로 신규 CI를 선포한다.
우남퍼스트빌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잘 알려진 중견건설그룹 우남건설이 새로운 CI를 선보인다.

창립 35주년과 수도권 입성 10주년을 맞아 지난 1년 동안 준비해온 기업이미지 통합작업의 일환이다.

우남의 새로운 CI는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도약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와 무한대로 비상하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우남건설 관계자는 "언제나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우남의 진실한 약속을 상징한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도약과 발전이 기대되는 우남의 신규 CI는 2일 선포될 예정이며, 주력기업인 우남건설을 포함한 골프레저사업, 해외사업 법인 등 전 관계사에 일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우남건설은 최근 KB국민은행과의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을 통해 대기업 수준의 우량한 재무구조와 높은 신용등급을 인정받았으며, 수도권 첫 후분양제, 소수정예 명문 골프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안성 윈체스트GC의 창립회원 모집을 성공적으로 조기 마감한 바 있다.

현재는 용인 흥덕지구와 보라지구에서 새로운 주거트랜드로 주목받고 있는 타운하우스를 분양중에 있다.

김정수기자 k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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