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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내추럴뷰티 진에 정주희씨

최종수정 2007.07.02 09:04 기사입력 2007.07.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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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내추럴뷰티 진 정주희씨, 내추럴뷰티 미 최다은씨, 내추럴뷰티 선 박민지씨를 비롯해 7명의 수상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페이스샵은 지난달 29일 밤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내추럴뷰티선발대회2007’ 결선대회를 열고 3개월의 장정 끝에 내추럴뷰티 진에 정주희씨(24세), 내추럴뷰티 선에 박민지씨(17세) 등 최종 7명을 선발했다.

더페이스샵의 여성 모델이자 공익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할 내추럴뷰티 진과 선은 각각 3000만원과2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내추럴뷰티 진 정주희씨는 동덕여대 모델학과에 재학중이며 최고의 연기자를 꿈꾸는 예비 스타다.  선 박민지씨는 대회 최연소 참가자로 태릉고에 재학중이며 대회 내내 당당한 자신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내추럴뷰티선발대회 2007’ 결선대회 1부에서는 결선에 오른 후보자들이 한글 디자인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이상봉 패션쇼의 모델로 나섰다.

가수 이현우와 손호영의 축하공연, 비보이팀 라스트포원의 브레이크댄스 축하 공연도 선보였다.

심사는 예심과 국내외 본선합숙, 카메라 테스트, 교육 참여도, 네이버에서 진행한 온라인 투표 등 지난 3개월 동안 진행된 다양한 심사와 결선 점수를 합쳐 결정됐다.

결선대회 심사위원으로는 더페이스샵 정운호 회장과 MBC드라마넷 장근복 대표,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양병이 대표, CF 감독 김상태, 디자이너 이상봉, 모델 이희재, 영화배우 김수미 등이 참여했다.

더페이스샵 송기룡 대표는 “기존의 미인대회와 달리 인위적이지 않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선발된 내추럴뷰티 7명은 우리 자연과 세계 여성의 아름다운 삶을 위한 공익캠페인의 홍보대사와 모델로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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