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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광저우서 이사회 개최

최종수정 2007.07.02 08:49 기사입력 2007.07.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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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이 해외에서 이사회를 개최한다.

국민은행은 이달 26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중국 광저우에서 이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사회를 해외에서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행사에는 강정원 행장과 사외이사, 집행임원이 총출동해 임원급만 40여 명이 참석한다.

현지에서는 국민은행의 중장기 해외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한편 중국 금융시장에 대한 세미나도 갖는다.

국민은행 광저우지점엔 현지 채용 인원 12명과 파견직원 3명 등 15명이 일하게 된다.

현지법인이 아닐 경우 위안화 영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주로 현지 한국 기업과 현지 기업 대상 미화 영업을 하게 된다.

국민은행 측은 중국 내 지점을 추가로 열기 위해 중국 정부와 논의를 진행중이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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