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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사고 '맨유' 경기 보러가자

최종수정 2007.07.01 14:59 기사입력 2007.07.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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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가 아우디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FC서울 경기의 관전티켓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오는 15일까지 2주 동안 아우디의 모든 TDI 디젤 엔진 모델, 최고급 세단 A8, 고성능 럭셔리 SUV Q7을 신규 등록하는 고객 50명에게 오는 20일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FC 서울 친선경기' 1등석 관전 티켓 2매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고 1일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는 '2007 금호타이어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국투어'의 공식 협찬사로서 7월 방한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과 구단 임원진들에게 의전 차량도 제공한다.

아우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을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맨유의 구단 주요 임원 및 선수들은 영국에서도 아우디가 제공하는 차량을 타고 있다.

특히 한국 최초로 영국 프리미어 리그에 진출한 박지성 선수도 아우디 A6 4.2 콰트로를 이용하고 있다.

아우디는 이번에 방한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 독일의 FC 바이에른 뮌헨 등 많은 명문 축구 클럽을 후원하며 축구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기성훈 기자 ki03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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