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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그룹, 진도F& 본사 부지에 아파트형 공장 건립

최종수정 2007.07.01 11:13 기사입력 2007.07.0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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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까지 지상 28층, 지하 5층

   
 
C&그룹이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계열사인 진도F& 본사 부지를 개발해 대규모 아파트형 공장을 세울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C&그룹은 ㈜진도F& 본사 부지에 오는 2010년에 완공예정으로 지상 130M 규모의 지상 28층, 지하 5층 연면적 2만5000여평 규모로 추진한다.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진도F& 본사 부지는 총 3000여평 규모로 서울 디지탈 산업단지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부순환도로와 3면이 직접 연계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의 환승역인 가산디지탈단지역 바로 옆에 있어 서울의 금천구와 구로구내 알짜배기 땅으로 평가받고 있다.

C&그룹은 진도F&의 본사 부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6월 26일 부동산개발 전문회사인 ㈜C&가산디지탈디앤씨를 새로 설립하였으며, 향후 시공은 건설계열사인 (주)C&우방이 맡을 예정이다.

진도F&은 ㈜C&가산디지탈디앤씨에 가산동 본사 부지를 34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진도F& 본사 부지는 장부가액이 125억원 가량으로 이번 매매계약으로 진도F&은 약 215억원 상당의 장부가 대비 이익이 발생하게 된다고 밝혔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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