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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본부 50주년.."2010년 매출 1천억 달성"

최종수정 2007.07.02 10:46 기사입력 2007.07.0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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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는 1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2010 경영비전'을 발표하고 2010년까지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해 국내 지식서비스업계 1위에 오르겠다고 밝혔다.
 
배성기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매출 1000억원 달성과 국내 1000대 기업 진입, 국내 지식서비스 업계 시장점유율 1위 등을 2010년까지 실천목표로 삼겠다"고 말했다.

배 회장은 또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중장기 전략이 없으면 미래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며 "신규사업 발굴과 투자, 지속적 경영혁신, 본부 브랜드 이미지 향상, 화합과 상생의 조직문화 조성 등으로 향후 50년을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생산성본부는 1957년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산업발전법에 따라 출범한 교육ㆍ컨설팅기관으로, 1986년 산업자원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개편됐으며 현재 1000여개의 산업 교육과정을 운영, 연간 13만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다.

은용주 기자 yo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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