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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치료병원 안내센터 생긴다

최종수정 2007.07.01 10:58 기사입력 2007.07.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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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고장난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한 신속한 사후관리(A/S)를 1일부터 '신재생에너지 A/S 통합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에 설치된 신고센터는 2003년 이후 확대 보급된 태양광, 풍력, 지열등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제고 및 정부 정책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최소의 비용으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산자부는 기대했다.

지난달 29일 열린 개소식에는 이번 센터의 조기 정착과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을 기대하는 소비자·시민단체 및 A/S전담기관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고처리 시연회를 통해 소비자 신고사항에 대한 신속·정확한 처리절차를 소개하고 A/S 전담기관들은 발대선언식을 통해 솔선수범해 A/S를 수행하기로 약속했다.

신재생에너지 설비 A/S통합신고센터는 대표신고전화(1544-0940) 및 홈페이지(http://www.energy.or.kr/AScenter:가칭)를 통해 운영된다.
 
전국통합신고센터로 연중 24시간 A/S 신고접수(야간 및 공휴일은 ARS 이용)체계를 운영되며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 확산에 따라 증가할 A/S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A/S신고 접수시 태양광·태양열·풍력 등 에너지원별 A/S전담기관 지정 및 처리상황 통보 등 A/S처리의 품질 확보 및 신속ㆍ정확한 A/S 처리를 통해 고객만족을 제고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은용주 기자 yo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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