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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세탁방지를 위한 통합시스템 구축

최종수정 2007.07.01 18:24 기사입력 2007.07.0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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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분석원(FIU)은 1일 자금세탁의 혐의가 있는 모든 금융거래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연계분석시스템' 2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통합연계분석시스템은 자금세탁 혐의가 의심되는 사람의 과거 금융거래 기록뿐 아니라 거래의 모든 연결관계를 보여줘 자금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심사분석시 비슷한 유형의 자금세탁범죄 사례 정보를 제공해 다양한 금융거래범죄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재경부는 자금세탁 혐의 거래와 고액 현금 거래 등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보고토록 한 후 늘어나는 자금흐름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필요하다고 판단해 올해 초에 재경부 자체혁신과제로 선정해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왔다.

김종원 기자 jjongwoni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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