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현대차, 노조간부 15명 '업무방해' 고소

최종수정 2007.06.28 16:16 기사입력 2007.06.28 16:14

댓글쓰기

현대자동차가 28일 오후 금속노조 현대차지부(현대차 노조)의 정치파업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며 현대차지부 이상욱 지부장 등 노조 간부 15명을 고소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28일 오후 4시 이상욱 지부장 등 노조간부 6명과 각 사업부 대표 9명 등 총 15명을 '불법파업에 의한 업무방해'로 울산 동부경찰서에 고소하고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 오후 파업으로 차량 1565대의 생산차질과 203억원 매출손실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울산=김민진 기자 asiakmj@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