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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솔루션 예약·주문 하루에 끝낸다

최종수정 2007.07.02 09:09 기사입력 2007.07.0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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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의 SMB 솔루션 예약·주문을 단 하루만에 끝낼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은 중견·중소기업(SMB)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오라클 솔루션을 구매할 수 있는 구매 지원 프로그램 ‘오라클 원-클릭 오더링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SMB 고객은 주문과 동시에 고유번호와 URL을 부여 받고 이를 통해 온라인 또는 서류를 통해 주문을 진행할 수 있다.

온라인 구매를 선택한 경우 고객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받아 고유번호를 입력하고 약관을 열람한 후 마우스 클릭만으로 즉시 주문을 넣을 수 있다. 서류를 통해 진행을 원할 경우 윈도우와 리눅스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오라클 데이타베이스10g 또는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서버 샘플이 들은 DVD와 소개자료 미디어 킷을 받아 사용해 볼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라클은 최근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중견·중소기업의 정보화 요구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SMB 시장에서 주도권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리셀러들과 파트너들은 간소화되고 자동화된 구매 프로세스로 복잡한 고객 주문 처리 절차에 드는 비용을 대폭 절감시켜 수익성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된다.

표삼수 한국오라클 대표는 "오라클 원-클릭 오더링은 업계 최초로 도입되는 프로그램으로 다른 업체와는 차별화된 오라클의 SMB에 대한 지원 의지를 잘 표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연호 기자 dew9012@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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