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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텔레콤 등 4개사, 코스닥상장 예심 승인

최종수정 2007.06.28 15:46 기사입력 2007.06.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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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8일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이엠텔레콤, 빅솔론, 오디텍, 웨이브일렉트로닉스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제이엠텔레콤은 전자부품,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체로서 LCD TV용 부품을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427억2200만원과 25억6700만원을 기록했으며 주당예정발행가액은 5500원∼65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대우증권이다.

빅솔론은 컴퓨터 및 사무용 기기 제조업체로서 POS용 프린터를 제작한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416억3400만원과 34억200만원을 기록했으며 주당예정발행가액은 7000원∼90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교보증권.

오디텍은 반도체 및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광반도체, 광소자, 광센서모듈 등을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170억4200만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24억3600만원을 기록했다. 주당예정발행가액은 6700원∼8000원으로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웨이브일렉트로닉스는 전자부품,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체로 이동통신용 전력증폭기가 주요제품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412억3900만원, 순이익은 64억9300만원을 기록했다. 주당예정발행가액은 6400원∼7000원이며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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