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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서울지역 PC무료정비 릴레이 행사 개최

최종수정 2007.06.28 14:59 기사입력 2007.06.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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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는 제20회 정보문화의 달 행사의 하나로 28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및 방화동 일대에서 ‘서울지역 PC무료정비 릴레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통부 이외에 한국정보문화진흥원, 강서구청 등 공공기관과 KT, SKT, 삼성SDS, NHN, 한국전력 IT지원처 등의 민간기업이 참여해 PC 무료정비와 사랑의 PC전달, 인터넷 중독 예방상담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PC무료정비 전국 릴레이’는 정부·공공기관, IT관련 민간기업이 연합해 정보화 취약지역을 방문, 저소득층 가구의 PC를 무료로 정비해 주는 행사다. 6월에는 지난 8일 부산에서 출정식을 갖고 대구, 광주, 전주, 대전, 원주를 거쳐 서울에서 마지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정통부는 이번 행사에 이어 곧바로 7월 한 달 동안 정통부 및 산하기관 직원을 중심으로 정보화 취약계층에 대한 정보화교육 강의보조 활동도 시행할 예정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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