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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가동-파업-부분가동... 현대차 울산공장

최종수정 2007.06.28 15:31 기사입력 2007.06.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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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정상 가동 중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베르나, 클릭 등 소형차를 만드는 현대차 울산 1공장이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다.

 

 

   
 

   
 




<12:04> 불꺼진 현대차 울산공장. 12시 오전 작업이 종료되면서 현대자동차 노조(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조합원들이 공장 입구로 속속 모여들고 있다. 각 공장별로 집회가 진행됐으며 1공장 집회에는 주간조 전체 조합원(직원) 1900명 중 800여명이 참석했다. 4공장 등 일부 공장의 사업부는 별도의 집회 없이 곧바로 퇴근했다.

   
 

<12:30> 금속노조 총파업을 지원하기 위해 방문한 국제금속노련 동남아시아지역대표 아루나사람(P. Arunasalam). 아루나사람 동남아대표는 "세계 100개국 2500만 금속노조를 대표해 국제금속노련은 한미 FTA 서명을 막기위해 금속노조 파업을 연대한다"고 말했다.

   
 


<12:40>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이상욱 지부장은 "현 정권이 자동차산업을 한미 FTA의 가장 큰 수혜자로 포장하고 있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라며 "파업내용에는 관심을 갖지 않고 여론몰이로 현대차지부를 마녀사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13:00~> 불꺼진 현대차 울산공장 조립라인. 1~5공장 완성차공장은 조업이 중단됐지만 소재공장, 시트공장, 엔진변속기공장 등은 오후 부분가동 되고있다. 

울산=김민진 기자 asiakmj@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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