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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공장 엔진부문 등 '일부가동'

최종수정 2007.06.28 14:39 기사입력 2007.06.2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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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조(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의 한미FTA 반대파업으로 28일 오후 1시부터 울산공장 조립라인이 전부 가동중단됐지만 소재, 엔지, 시트 등에서 일부 조업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소재, 엔진변속기, 시트사업부의 경우 파업에 반대하는 조합원들 위주로 절반 가량 가동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1~5공장 조립(의장)라인은 모두 가동이 중단된 것으로 현대차는 공식 확인했다.

소재사업부와 엔진변속기사업부, 시트사업부에는 각각 1200명과 4500명, 560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울산=김민진 기자 asiakmj@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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