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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가져

최종수정 2007.06.28 13:47 기사입력 2007.06.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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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대표이사 한규환)는 ‘창립3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강남 역삼동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서 한규환 부회장은 “지난 3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세계 일류자동차 부품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핵심부품에 대한 독자 제조기술을 확보’하고 ‘경영시스템을 혁신’하며 ‘개방적인 세계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역량을 강화’하자”며 당부했다.

특히, 이날 진행된 전 행사는 인터넷을 통해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의 현대모비스 국내 사업장은 물론, 북미·유럽·아시아 지역 등 세계 각지의 법인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실시간 중계됐다.

또한 이날 오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한규환 부회장을 비롯해 박정인 현대차 부회장·김원갑 현대하이스코 부회장 등 현직 현대자동차그룹 임원은 물론, 유기철 전 부회장 등 퇴직임원 등이 참석해 30주년 사사 출판기념식을 겸한 만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대한상의 부회장·신달석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 이사장·허문 한국자동차협회 부회장을 비롯해서 정호 화신정공 회장 등 협력업체 및 대리점 사장단 등 외부 인사들도 참석해 축하했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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