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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노사간 '무분규' 결의 합의

최종수정 2007.06.28 12:58 기사입력 2007.06.2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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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가 창사이래 43년간 지속해 왔던 무분규 전통을 이어가게 됐다. 

쌍용양회는 28일 "노사협의에서 무분규를 결의하고 2년 연속 임금 동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광호 노조위원장은 "시멘트 업계가 어려움에 처해 있고 회사의 경영 여건을 감안해 노사 상생의 결단을 내렸다"며 "올해 회사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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