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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고수익고위험 채권펀드 판매

최종수정 2007.06.28 11:42 기사입력 2007.06.2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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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세제혜택 및 분리과세가 가능한 '동양분리과세 고수익고위험 채권투자신탁 2Y-2호'를 전국 지점을 통해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동양투신이 운용할 이 상품은 거치식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29일부터 9월17일까지 판매하며 향후 3개월 간격으로 시리즈펀드가 계속 출시될 예정이다

상품가입은 실명의 개인 및 법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펀드규모가 여타 분리과세펀드보다 월등히 커서 개별 채권의 신용위험 분산을 통한 펀드포트폴리오의 위험 관리가 상대적으로 양호하다"며 "경기회복과 기업실적 개선으로 회사채 투자매력이 증대하고 있고 절세와 분리과세라는 부가적 혜택까지 있어 거액자산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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