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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서열 공대 총장, 한국 방문

최종수정 2007.06.28 11:14 기사입력 2007.06.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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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와 교류확대 논의

인도공과대 아쇼크 미스라 총장이 동국대를 방문해 교류확대를 논의한다.

동국대(총장 오영교)는 28일 오는 29일 인도공과대(IITB) 아쇼크 미스라(Ashok Misra) 총장을 초청, 양 대학 간 관심 분야의 교류확대와 지속적·실질적 교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국대는 지난 2006년 5월 인도공과대와 나노구조와 양자 소자 분야에 대한 학술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현재 인도공과대 교수(Ganaphathi 교수)가 동국대 양자기능반도체연구센터(SRC)에서 공동연구에 참여 중이다.

한편 인도공과대(IITB)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와 버클리대에 이어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위의 공과대학으로서 미국 항공우주국(NASA) 직원의 32%, 실리콘밸리 창업자의 15%가 이 학교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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