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기업銀 '전자상거래 구매자금 대출'

최종수정 2007.06.28 10:24 기사입력 2007.06.28 10:16

댓글쓰기

기업은행은 중소기업들의 원자재 구입자금 지원을 위한 '전자상거래 구매자금대출'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자상거래 구매자금대출'은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기업 활동에 필요한 원·부자재 및 M.R.O(소모성자재) 물품을 구입하는 중소기업을 위한 대출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기업은행과 서울보증보험, 엔투비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해 점차 시장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원·부자재 구매활동에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엔투비가 운영하는 '유비노바'에서 기업 활동에 필요한 원·부자재 뿐 아니라 기존 대출에서 제외됐던 M.R.O 물품을 구입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대출한도는 기존 대출과 상관없이 전년도 연간 매출액 또는 추정매출액 범위 내에서 취급이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120일 범위 내이다.

또 엔투비측에서 대출금 이자를 부담하기로 기업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이자비용도 절감된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