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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밝은 종로인'에 지선미씨 등 8명 선정

최종수정 2007.06.28 14:22 기사입력 2007.06.2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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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구청장 김충용)에서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진정한 구민 봉사자로서 친절.청렴한 행정서비스를 실천하는 '2007 밝은 종로인'으로 총무과 지선미씨 등 8명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

이번 선발된 종로인은 지씨 외 ▲전경완(재무과) ▲김진이(사회복지과) ▲최병욱(주택과) ▲유혜순(교통지도과) ▲조영미(의약과) ▲여명희(가회동) ▲이현희(창신 3동) 로 총 8명이다.

이번 선발은 음지에서도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지키면서도 부단히 자신의 품성과 역량을 계발하고자 노력하는 직원을 발굴,선발해 격려함으로써 올바른 공직자상을 세우고 종로구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만들고자 하게 됐다.

선발기준은 ▲따뜻한 미소로 먼저 밝게 인사하는 종로인, 정중하고 쉬운 언어 및 바른 말씨 사용으로 기분 좋은 대화를 이끄는 직원 ▲'내가 먼저' 행함을 통해 동료를 위하는 솔선수범 종로인 ▲최일선에서 밝은 모습으로 종로구의 친절을 알리는 밝은 자치 종로인으로 4개 분야로 나눠 선발했다.

선발방법은 각 국.동별 전 직원 자체 투표를 거쳐 최다 득표자를 선발했고, '2007 밝은 종로인'에 대해서는 표창과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종로구는 앞으로도 공무원의 본분인 구민의 봉사자로서 노력하는 직원을 발굴,칭찬과 격려를 함으로써 구민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로 다가설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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