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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투, 박영옥씨가 지분 9.25% 취득

최종수정 2007.06.28 10:09 기사입력 2007.06.2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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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업투자는 28일 스마트인컴의 대표이사인 박영옥씨가 자사 보통주 308만주(9.25%)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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