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소기업,소상공인 긴급 융자금 지원"

최종수정 2007.06.28 12:58 기사입력 2007.06.28 12:58

댓글쓰기

강동구 도.소매업 등 최고 1000만원 지원

강동구(구청장 신동우)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 융자금을 지원한다.

특별 신용보증부 자금을 확보,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43억원을 융자지원하며 자금 소진 시(7월 말 예정)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강동구에 소재한 소기업이나 소상공인으로 사업자 등록일 기준 6개월 이상(2006년8월14일 이전) 계속 사업 중인 업체는 신청이 가능하며,융자 규모는 연리 4%, 1년 거치 4년 균등 분할 상환 조건에 업체당 최대 500만원에서 1000만원 선이다.

융자신청을 원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은 구비서류(신청서, 사업자등록증사본, 임대차계약서, 주민등록등본)를 사업장 관할 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되며 서울신용보증재단(송파출장소)에서 융자 지원 결정까지 2주 정도 소요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