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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교통정보·보험 결합상품 출시

최종수정 2007.06.28 09:53 기사입력 2007.06.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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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 플러스 요금제’

KTF(대표 조영주)는 무선인터넷으로 각종 도로교통 정보를 확인하고 주말레저보험 혜택도 받을 수 있는 ‘도로교통 플러스(PLUS)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로교통 플러스 요금제는 월정액 3500원으로 ▲서울, 수도권 도로 및 고속도로의 실시간 도로정보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로 레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로교통 정보 서비스를 통해 서울시 주요간선, 한강의 교량, 주요대로의 사고소식 및 속보 등의 교통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최단시간 경로와 최단거리 경로 찾기 등도 가능하다. 데이터 통화료(9.1원/kb)는 별도로 부과된다.

실시간으로 전국 주요 고속도로 별 속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도시간 소요시간과 목적지까지의 최적 경로 등을 알 수 있다. 고속도로나 국도상의 긴급자연재해가 발생하면 긴급재난 문자를 전송하는 재해 긴급 알리미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도로교통 플러스 요금에 가입한 고객은 별도의 절차 없이 주말 중 교통상해 보장 및 레저 활동 중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동부화재보험의 ‘신주말레저보험’의 혜택을 추가비용 없이 받을 수 있다.

KTF는 도로교통 플러스 신규 가입 및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8월 8일까지 해외여행권 및 주유권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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