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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인터넷 외환거래 심사업무 개편

최종수정 2007.06.28 11:58 기사입력 2007.06.2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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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29일부터 외환거래 질의와 신고방법 내용이 수록된 한은 홈페이지(www.bok.or.kr)내 '인터넷 외환거래 심사업무'를 대폭 개편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개편 내용에는 ▲국내 외환제도 특징과 외환제도 개요를 설명한 '우리나라의 외환제도' ▲외환거래 신고양식 및 신청양식 작성사례▲외환거래 신고 항목 ▲기관별 외국환거래 신고업무 내용 및 외국환거래 유관기관 연락처 ▲질의ㆍ답변(FAQ) 등이 담긴다.
또한 외환거래 신고방법 등을 수시로 참고할 수 있도록 외환거래 신고방법 종합 안내책자인 외환거래 심사업무 핸드북을 수록할 예정이다.

한은은 "인터넷 외환거래 심사업무의 연간 질의건수가 1000여건에 이르고 질의당 조회수가 100여회를 넘고 있어 이번 개편으로 일반 국민들이 인터넷 외환거래 심사업무에 쉽게 접근해 단시간내 필요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환 기자 don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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