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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캠프, 최병렬 전 대표 등 합류

최종수정 2007.06.28 09:40 기사입력 2007.06.2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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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 캠프는 28일 최병렬 전 대표 등 각계각층의 지지선언자들이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최 전대표와 김윤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부회장은 각각 상임고문과 고문으로 합류했으며 박동인 충남 천안 당협위원장이 민주화네트워크위원장으로 캠프에 합류해 원외 당협위원장이 총 48명으로 늘어났다.

또 박제상 전 의원, 김한선 전 의원, 이규양 전 자민련 대변인, 강태룡 전 국무총리실 정무수석비서관 등 충청권 자민련출신 인사들도 새롭게 다수 합류했다.

박 캠프는 이날 발표한 인사들은 전직 사무처국장단 등 지지선언을 한 분들과 실무차원에서 전문적인 역량을 가진 분들을 주축으로 기존 선대위원회 인선의 보완적인 성격을 가진다고 밝혔다.

서영백 기자 ybse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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