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소디프신소재, 주가하락은 오히려 기회..이틀째 급등

최종수정 2007.06.28 09:26 기사입력 2007.06.28 09:22

댓글쓰기

소디프신소재는 최근의 주가 하락이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에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21분 현재 소디프신소재는 전일대비 2100원(5.13%) 급등한 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끊임없이 몰리고 있다.

대우증권은 이날 소디프신소재에 대해 최근의 주가 하락은 옥석을 가리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강윤흠 애널리스트는 "소디프신소재의 현재 실적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NF3는 최근 신규라인의 성공적 가동으로 경쟁력이 한층 더 높아졌다"며 "하반기 실적 호전속도는 가파른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장기 로드맵이 탄탄한 회사로 꾸준한 리레이팅도 가능할 것"이라며 "최근 주가 하락을 옥석을 가리는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지은 기자 je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