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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 美 국채수익률과 금리 상승으로 ↓

최종수정 2007.06.28 06:28 기사입력 2007.06.28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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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의 하락이 계속됐다. 금 가격은 걷잡을 수 없이 추락하며 지난 3일 동안만 무려 12달러 이상 떨어졌다. 

전문가들은 최근의 미 국채수익률과 금리 상승 기조가 안전자산으로서 금에 대한 투자 매력을 감소시키고 있다며 금 가격 반등이 단기적으로는 기대하기 힘들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50센트 하락한 온스당 644.80달러로 마감됐다.

7월 인도분 구리선물은 4.35센트 상승한 파운드당 3.35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김한석 기자 han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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