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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캠퍼스에선 음성 통화요금이 반값

최종수정 2007.06.24 16:02 기사입력 2007.06.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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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캠퍼스존’ 출시

   
 
대학생들이 KTF의 '쇼캠퍼스존'요금제를 통해 저렴한 요금으로 영상통화를 즐기고 있다.
KTF(대표 조영주)는 대학생들이 주로 생활하는 캠퍼스와 대학로, 신촌 등 대학가 지역에서 음성 통화료를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쇼캠퍼스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하는 쇼캠퍼스존 요금제는 515개 지역으로 경쟁사 및 기존 자사상품 대비 가장 많은 할인지역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고객이 직접 설정한 할인지역 내에서 기본료 1만5000원(할인지역 1곳 설정)으로 음성통화료를 50%까지 할인해 준다. 할인지역은 2곳 설정시 기본료는 1만6500원. 또한 쇼 캠퍼스존에 가입하면 천자문자를 월 100건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KTF는 올 12월말까지 쇼 캠퍼스존 요금에 가입한 고객에게 가입 월을 포함해 3개월 동안 할인지역내 영상통화도 40%까지 할인을 해주는 캠퍼스 영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쇼캠퍼스 요금제는 캠퍼스뿐 아니라 대학로, 신촌 등 대학가 주요상권도 할인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으며, 대학생뿐 아니라 지역주민이나 대학가 상권 종사자, 또는 대학병원 근무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할인지역은 인터넷 쇼 사이트(www.Show.co.kr) 혹은 멤버스닷컴(www.ktfmembers.com)에 방문하여 검색할 수 있다.

KTF 상품기획팀 채정호 팀장은 “SHOW 영상통화가 캠퍼스의 새로운 생활 문화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젊은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하여 새롭고 즐거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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