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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메가TV, ‘줌인! 스타의 맛집’ 제공

최종수정 2007.06.24 14:33 기사입력 2007.06.2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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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표 남중수)는 자회사 올리브나인과 함께 국내 최초로 스타가 직접 운영하는 맛집 소개 프로그램을 제작해 ‘메가TV’를 통해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줌인! 스타의 맛집’이란 이름의 이 프로그램은 가수, 배우 등 유명 연예인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을 방문해 주요 메뉴와 가격 등을 소개하고 스타의 근황도 함께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메가TV에서만 볼 수 있으며 음식점의 이름, 약도, 가격 등 시청자와 팬들이 궁금해하던 모든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방송을 본 후 인터넷에서 검색할 필요 없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의 맛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바로 얻을 수 있다. 현재 가수 캔과 김성수, 개그맨 윤정수의 맛집 소개 3편이 메가TV를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마다 새로운 스타와 음식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KT 미디어본부 안홍주 상무는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KT는 올리브나인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의 방송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계속 제작해 메가TV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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