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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원, '엄마'됐다

최종수정 2007.06.24 12:11 기사입력 2007.06.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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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희원손혁 부부
'미시골퍼' 한희원(29ㆍ휠라코리아)이 드디어 엄마가 됐다.

한희원은 지난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한인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수술로 3.58㎏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고 24일 알려왔다.

아들 이름은 대일로 지었다.

한희원은 프로야구 두산에서 투수로 활약하던 손혁(32)과 지난 2003년 결혼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로는 처음 현역 주부 골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4월2일 크라프트나비스코챔피언십을 마치고 출산 준비에 들어갔던 한희원은 앞으로 석달 후인 오는 10월26일 개막하는 혼다클래식 타이틀 방어전에서 투어에 복귀할 예정이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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