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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6자 외무장관회담 7월말 개최 원해"

최종수정 2007.06.23 11:19 기사입력 2007.06.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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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23일 일본으로 떠나기 전 북핵 6자 외무장관회담 개최 시기에 대한 답변으로 "우리가 원하는 시간표는 늦은 7월"이라고 말했다.

힐 차관보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6개국 외무장관들이 함께 모이자는 데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지만 아직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힐 차관보는 '북측에 북핵시설이나 장비의 구매 의사를 전달했느냐'는 질문에 "이번 방북에서 비핵화의 모든 부분에 대해 얘기했지만 그 부분은 좀 시기상조"라고 답했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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